
폴드8 사면서 워치9도 같이 구매했습니다ㅎㅎ
국대폰 평택점에서 했고
집에 와서 박스 하나씩 뜯는데
이럴 때가 제일 기분 좋은 것 같아요.
워치9는 출근할 때 처음 차고 나갔는데
아직 새거라 그런지 책상에 손 올릴 때마다 한번씩 보게 됩니다
폴드8도 잘 쓰고 있습니다.
둘 다 한꺼번에 바꾸니까 돈은 좀 썼지만
이번 달에 저한테 쓸 거 한 번 제대로 썼다고 생각하려고요ㅎㅎ
평택점 직원분도 이것저것 잘 챙겨주셔서
기분 좋게 구매하고 왔습니다.
당분간 쇼핑은 좀 참아야겠네요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