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에 폴드8 울트라 바꾸러 국대폰 평택점 다녀왔습니다.
기종은 이미 정해놓고 간 거라
가서 괜히 이것저것 추천받기보다는 제가 원하는 조건만 물어봤어요!
매장 가면 설명 엄청 길게 듣고
뭐 하나 물어볼 때마다 다른 얘기로 넘어가는 곳도 있던데
여기는 제가 궁금한 거 물어보면 그거 기준으로 바로 답해줘서 편했네요~
개통 기다리는 동안 매장 구경도 좀 했는데
생각보다 정신없는 분위기도 아니었고
괜히 옆에서 계속 말 거는 느낌도 없어서 그냥 편하게 기다렸습니다.
저는 휴대폰 살 때 직원이 너무 붙어있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
필요할 때만 설명해주는 스타일이라 그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ㅎㅎ
폴드8 울트라도 제가 원했던 걸로 그대로 진행했고
끝나고 나올 때도 뭐 더 가입하라고 붙잡는 거 없어서 깔끔했네요~
국대폰 평택점은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
다음에 가족 폰 바꿀 일 생기면 한 번 더 가볼 것 같아요!